[헤럴드생생뉴스] 씨스타 멤버 다솜과 배우 백성현이 제작발표회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솜과 백성현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KBS1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제작발표회에서 커플룩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다솜은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백성현은 흰색 포인트가 들어간 검정색 수트를 입고 남성미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백성현은 “씨스타 멤버 중 가장 좋은 사람을 꼽으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씨스타에선 다솜이 최고다”라고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박수를 받았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잘 어울리는 한 쌍이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다솜 드디어 정극에 도전하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사진 보니 안구정화 커플이네”, “다솜 백성현 제작발표회, 사진만 봐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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