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의 신소율과 강소라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9월 2일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실제로도 허물없는 친자매같은 사이로, 촬영 틈틈이 서로를 위해 조언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힘을 북돋아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정한 자매 같아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so so~ No No! very Good !!!”, “두 꽃 미녀분들 때문에 매일 저녁 행복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방송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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