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자본 연구기관인 NEAR재단이 ‘한국경제, 벽을 넘어서-2014 경제회복의 분수령’<사진>이란 제목의 책을 내놨다.
이 책은 이 재단 정덕구 이사장(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지난해 하반기 중국 사회과학원 정책고문으로 활동하는 동안 피부로 느꼈던 바를 기초로 해 NEAR재단 필진들이 집필한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경제3주년 계획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허연회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