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자본 연구기관인 NEAR재단이 ‘한국경제, 벽을 넘어서-2014 경제회복의 분수령’<사진>이란 제목의 책을 내놨다.
이 책은 이 재단 정덕구 이사장(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지난해 하반기 중국 사회과학원 정책고문으로 활동하는 동안 피부로 느꼈던 바를 기초로 해 NEAR재단 필진들이 집필한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경제3주년 계획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허연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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