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을 겸비한 두 여성 보컬리스트가 만났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는 6일 지아와 여성 듀오 다비치 해리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싱글 '사랑했었다면'이 국내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아와 해리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사랑했었다면'은 작곡가 미누키(Minuki)의 작품으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추억하는 마음을 서사적인 방식으로 그린 정통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
두 사람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국내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으로, 팬들의 관심 뿐만 아니라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인지 관계자들의 이목 또한 집중되고 있다.
지아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두가 그 실력을 인정하는 여성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으로 완성된 '사랑했었다면'은 이들의 가창력은 물론, 풍부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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