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오른쪽> 현대그룹 회장이 최근 한국과 브라질 간 경제교류 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로 브라질 정부가 주는 리우 브랑코(Rio Branco) 훈장을 받았다고 현대그룹이 9일 밝혔다. 현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브라질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에그문두 후지타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았다.
이 훈장은 브라질 유명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리우 브랑코 남작을 기려 1963년 제정된 것으로, 브라질과의 정치·외교·경제 협력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