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3일 오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현장 방문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 간담회는 새 정부의 능력중심사회 건설을 위한 고졸 채용 활성화 및 채용 후의 대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관계자 격려를 위해서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는 주문식 교육현장 참관,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및 산학협력 현장 간담회의 순으로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동아마이스터고 교장 및 교직원, 학생, 산업계 인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정 총리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의 취업관련 장애 요인을 발굴·해결하고 고졸자의 취업을 활성화 하여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학교 현장 교직원들과 산업계 인사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청에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13년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취업률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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