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문화회관 국악사업 총괄예술감독 겸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에 황준현(64ㆍ사진) 서울대 국악과 교수가 16일 임명됐다. 임기는 2016년 9월까지 3년이다.
황 신임 단장은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음악학 석사를 받았다. 부산대 교수, 뉴욕대 방문교수, 도쿄오차노미즈여자대 방문교수, 서울대 동양음악연구소장, 서울대 학생처장을 거쳤다. 2004년 대한민국 국악축전 집행위원장, 2005년 한국국악학회장, 2007년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대표 등을 맡으며 국악학 연구사 정리 등 국악 진흥과 국악 교육 활성화에 힘썼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