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은우의 영화 ‘뫼비우스’ 속 연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는 지난 18일 오전부터 온라인과 극장, IPTV를 통해 동시 개봉됐다.
영화속 이은우는 남편의 외도에 가정을 버린 어머니 역과 더불어 또 다른 여자 역으로 1인 2역을 소화해냈다.
전혀 다른 캐릭터에 대사가 없이도 소름끼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는 평이다.
영화 ‘뫼비우스’는 김기덕 감독의 다른 영화인 ‘피에타’ 이후 제 70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몰고 있는 작품이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