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스데이 혜리가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혜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브리바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빨간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사슴뿔 모양의 머리띠와 벙어리 장갑을 착용한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석 달이나 남았지만 미리 크리스마스 시즌 촬영을 위해 차려 입은 것으로 보인다.
혜리의 산타 변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혜리 산타 변신, 벌써 크리스마스 촬영?”, “혜리 산타 변신, 귀여운데 은근히 섹시한 매력까지”, “혜리 산타 변신, 이러니 토니안이 반하지”, “혜리 산타 변신, 점점 예뻐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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