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스데이 혜리가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혜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브리바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빨간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사슴뿔 모양의 머리띠와 벙어리 장갑을 착용한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석 달이나 남았지만 미리 크리스마스 시즌 촬영을 위해 차려 입은 것으로 보인다.

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
혜리는 24일 오후 트위터에 “에브리바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애교 넘치는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 혜리는 24일 오후 트위터에 “에브리바디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애교 넘치는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혜리의 산타 변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혜리 산타 변신, 벌써 크리스마스 촬영?”, “혜리 산타 변신, 귀여운데 은근히 섹시한 매력까지”, “혜리 산타 변신, 이러니 토니안이 반하지”, “혜리 산타 변신, 점점 예뻐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