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1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2층 경로식당에서 KB국민카드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의 집을 직접 찾아가 삼계탕을 배달했다.
유 구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번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이어 다시 한 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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