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남북경협 테마주로 분류되는 재영솔루텍이 남북 제7차 실무회담 개최를 앞두고 4거래일 연속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일 대비 14.88%(320원)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영솔루텍은 스마트폰용 800만 화소 렌즈와 폐쇄회로TV(CCTV), 자동차용 렌즈를 개발ㆍ양산하고 있다.
남북 제7차 실무회담이 14일로 예정돼 있어 개성공단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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