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리사가 헤어진 전 연인인 배우 송창의를 언급하며 결별 심경을 전했다.
19일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 M CUBE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기자간담회에서 리사는 최근 결별소식이 알려진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달했다.
이날 리사는 “(송창의와)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서로 각자 응원해주면서 잘 헤어졌기 때문에 특별히 힘들지 않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리사는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에서 엄기준, 한지상, 키, 박형식과 함께 캐스팅됐다.
한편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 시대에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다음달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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