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설공단이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미션ㆍ비전과 명칭을 시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월드컵경기장, 청계천, 도시고속도로, 서울추모공원 등 서울의 18개 주요 도시생활 기반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서울시설공단이 오는 9월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혁신을 위해 사명을 교체한다. 공모 자격은 내외국인 모두 가능하며, 공모 분야는 ▷미래 혁신적 공기업으로서의 미션 ▷미래 혁신적 공기업으로서의 비전 ▷서울시설공단의 미래상에 걸맞은 새로운 명칭이다. 중복 응모가 가능하며 e-메일(public@sisul.or.kr)로 접수하면 된다. 1등(1명) 50만원, 2등(2명) 30만원, 3등(3명)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서울시설공단에 귀속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