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오른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9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방한 중인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부총리와 만나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으로 방한한 푹 부총리는 방한 첫날 박삼구 회장을 만나 베트남에 활발한 투자활동 및 문화교류,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