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오른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9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방한 중인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부총리와 만나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으로 방한한 푹 부총리는 방한 첫날 박삼구 회장을 만나 베트남에 활발한 투자활동 및 문화교류,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