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는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아버지-자녀 동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입학사정관팀이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여고생이 아버지와 함께 자신의 적성을 고민하고 진로를 탐색해 대학 진학의 구체적인 동기를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지원한 고교 1~2학년생과 학부모(아버지) 50쌍이 참가해 본인에게 맞는 학과를 알아보기 위한 전공탐색 및 소개 시간을 가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