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왼쪽 여섯번째) 외환은행장이 28일 박성욱(오른쪽 다섯번째) 서울아산병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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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로(왼쪽 여섯번째) 외환은행장이 28일 박성욱(오른쪽 다섯번째) 서울아산병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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