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클라라가 명품 복근을 드러낸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최근 서울 한남동의 한 체육관에서 ‘보디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핫팬츠에 복부를 드러낸 티셔츠 차림으로 샌드백 앞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보 속 클라라의 11자 복근과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과 함께 클라라는 피나는 노력 끝에 얻은 실생활 속 운동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클라라는 “평소 섹슈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운동으로 건강하게 다져진 복근과 근육을 드러내고 싶었다. 매우 즐겁고 만족스러운 촬영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클라라는 최근 서울 한남동의 한 체육관에서 ‘보디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핫팬츠에 복부를 드러낸 티셔츠 차림으로 샌드백 앞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보 속 클라라의 11자 복근과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클라라는 최근 서울 한남동의 한 체육관에서 ‘보디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클라라는 핫팬츠에 복부를 드러낸 티셔츠 차림으로 샌드백 앞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보 속 클라라의 11자 복근과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클라라의 화보를 진행한 포토그래퍼 주용균은 “카메라를 유혹하는 듯한 도발적이고 능숙한 포즈로 깊은 매력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체지방률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클라라의 체지방률은 17.6%로 마른 체격의 일반인 여성 체지방률이 20% 수준인 것과 비교해보면 대단히 낮은 수치. 이 와중에도 클라라는 “근력을 키워서 근육량을 더 늘려야겠다”며 진정한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클라라 체지방률 17% 사실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체지방률 17% 꿈의 숫자네”, “클라라 체지방률 17%라니 놀랍다”, “클라라 체지방률, 나는 어느 정도나 될까”, “클라라 체지방률 17%, 복근 보니 이해가 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의 ‘바디 프로젝트’ 화보 전문과 트레이닝 노하우는 2일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