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야구인생과 미술의 만남 ‘The Hero-우리 모두가 영웅이다!’ 전시회 기자간담회에서 박찬호가 와인드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스포츠해설가/전야구선수)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또다른 스타트 라인에 선 ‘코리안 특급’ 박찬호(40)가 8일 낮 기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자서전을 펴낸 그는 자신의 찬란했던 야구인생을 돌아보는 전시회에 애지중지 모아온 컬렉션을 일제히 공개했다.
박찬호(스포츠해설가/전야구선수)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또다른 스타트 라인에 선 ‘코리안 특급’ 박찬호(40)가 8일 낮 기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자서전을 펴낸 그는 자신의 찬란했던 야구인생을 돌아보는 전시회에 애지중지 모아온 컬렉션을 일제히 공개했다.

안훈기자@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