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지난 7일 열린 ‘건강밥상 차리기’ 강좌에서 수강생들이 셀러리와 오이 등 녹색 채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 개원한 강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는 매달 ‘건강밥상 차리기’ 강좌를 열어 주민들의 심신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를 지연하는 청색계 요리를 수강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 강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지난 7일 열린 ‘건강밥상 차리기’ 강좌에서 수강생들이 셀러리와 오이 등 녹색 채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 개원한 강동구 도시농업지원센터는 매달 ‘건강밥상 차리기’ 강좌를 열어 주민들의 심신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를 지연하는 청색계 요리를 수강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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