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높은 수익 실현성과 시장기대보다 빠른 정상화에 주목
올해 1분기 이익 감소는 일시적.
2분기는 트레이딩 마진악화에서 벗어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 5.4%의 정상적인 실적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
본사 4.7%(분기대비 1.0%), 해외법인 7.7%(분기대비 -0.2%). 영업이익은 1810억원으로 29.2% 증가하며 시장기대보다 빠른 정상화를 보여줄 것.
3월부터 중국에서 판매물류 개시, 자동차운반선(PCC) 인도 효과, 기저효과(2012년 3분기 완성차 파업, 4분기 해운 매출 항차 지연) 등으로 올해 1분기가 분기실적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올해 PCC 4척 발주로 자선 규모 2년 내 배증, PCC매출은 12년 1조3000억원에서 15년 2조2000억원으로 증가할 것
현대차의 중국, 브라질 생상능력 확대로 인한 수혜 예상. 현대제철 고로 증설로 벌크해운 매출도 하반기 30% 증가
연간 주당순이익(EPS) 13.7% 증가 예상. 상반기는 전년 대비 수준, 하반기는 20% 이상으로 전망. 2014 EPS는 20.7% 상승
과거 3년 주가수익비율(PER) 밴드는 11.3~19배 사이로 적정 PER은 15~18배로 판단. 2013 연결 기준 PER은 1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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