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용감한 여친의 셀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감한 여친의 셀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F-16 전투기의 조종석모습이 담겨 있다.
놀랍게도 게시자의 여자친구는 F-16 조종사였던 것.
용감한 여친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여친의 셀카, 정말 멋지다”, “용감한 여친의 셀카, 멋진 셀카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