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12일부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오모 광장에 갤럭시 S4 옥외광고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옥외광고는 단순히 제품을 보여 주는 것을 넘어서 현재 유적지 복원 공사 중인 밀라노 두오모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외관이 부각될 수 있는 광고물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쪽 면에 설치된 대형 LED 화면에서는 젋은 부부가 듀얼샷, 드라마샷 등 갤럭시 S4의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며 밀라노 여행에서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다양한 광고 영상이 재생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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