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구직자가 고용주에게 듣는 말중 가장 상처 받는 말 1위는 뭘까?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전 연령의 구직자 2270명을 대상으로 “고용주에게 가장 상처받는 말”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구직자가 고용주로부터 받는 상처 받는 말 1위는 “알바비 늦게 줘도 되지?”(22.8%)가 뽑혔다.
이어 2위와 3위에는 “일을 이거밖에 못해?”(20.1%), “일할 다른 사람 많아”(18.2%)가 차지했다.
그러나 이 순위는 50대 이상의 장년층에게는 해당되지 않았다.
50대 이상은 “일할 다른 사람 많아”(19.6%)를 가장 상처받는 말 1위로 꼽았다.
이는 연령이 높을수록 안정적 근무환경을 더 중시하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 50대 답이 더 짠하네“,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 연령별로 다르구나“, ”구직자 상처 받는 말 1위, 진짜 보수계산 만큼은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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