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현빈 클라라 8년 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클라라가 한 오픈마켓에 출연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클라라는 5년 전인 2008년 클라라는 이성민이라는 본명으로 11번가 CF에 출연했다.
당시 클라라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같은 이미지로 광고 속에서 ‘대박이다’라는 인상적 멘트를 남겼다.
이로 인해 클라라는 ‘대박 소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또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자 곧바로 11번가 모델 연장계약 제의를 받고 후속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현빈 클라라 8년 전에 이어 5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클라라 8년 전보다 5년 전이 더 예쁘네” “현빈 클라라 8년 전이나 5년 전이나 미모 갑” “현빈 클라라 8년 전 이어 5년 전에도 발랄매력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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