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가 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감사업무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시정 구현을 위한 것으로 개방형직위 계약직공무원 3호로 공개 모집한다.

시는 개방형직위 감사관이 판사ㆍ검사ㆍ변호사 또는 공인회계사로서 3년이상 근무경력자, 감사 관련 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부서책임자 이상 공무원경력자가 대상이다.

또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감사 관련 분야에서 조교수이상 3년 이상 재직 경력자, 공공기관 또는 주권상장법인 등에서 감사업무를 3년 이상 담당한 부서 책임자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감사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자질, 적성, 고도의 청렴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발굴ㆍ임용한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하며, 응시자격, 원서접수 및 시험방법, 주요담당 업무, 신분및보수수준 등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www.daegu.go.kr) ‘시험정보’란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