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를 머금은 구름이 지나간 자리, 강렬한 태양이 얼굴을 드러낼 때다. 바다로, 산으로 휴가를 떠나려는 사람들도 슬슬 채비를 해야 한다. 외모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단기간에 시리얼을 통해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작렬하는 태양은 피부 최대의 적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비롯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면서 미백효과도 갖고 있는 화장품을 빼놓고 바캉스를 떠날 순 없는 일이다. 먹거리로선 즉석 제품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다양한 즉석밥류를 비롯해 즉석 레토르트 제품을 챙기면 좋다. 간식거리로는 아이스크림과 얼려먹는 유산균 제품이 산뜻한 휴가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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