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햇반’

아웃도어 활동에 빠질 수 없는 게 즉석밥이다. CJ제일제당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흰쌀밥은 물론 발아현미밥, 검정콩밥, 찰보리밥, 흑미밥, 오곡밥 등 다양한 종류의 ‘햇반’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흰 쌀밥인 ‘둥근 햇반(210g)’과 함께 최근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잡곡밥류 ‘햇반’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웰빙이 지속적인 식문화로 자리잡으면서 밥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기는 이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수한 맛에 특유의 향이 있고 영양까지 좋아 야외에서도 가족 구성원 모두 체질과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다.

1996년 첫 출시된 ‘햇반’은 1997년 ‘햇반 오곡밥’을 시작으로, 2000년도에 접어들며 ‘햇반 흑미밥(2000년)’ ‘햇반 발아현미밥(2003년)’ ‘햇반 찰보리밥(2006년)’ ‘햇반 검정콩밥(2007년)’ 등 총 5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엔 고혈압, 성인병 건강에 현미가 좋다고 알려지며 ‘햇반 발아현미밥’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잡곡밥류 제품들은 아직 ‘햇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올해 각각의 제품에 대한 건강적인 측면을 강조하며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달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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