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일본이 종료 직전 터진 혼다 게이스케(26ㆍCSKA 모스크바)의 페널티킥 골 덕분에 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4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14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호주와 홈경기서 1-1로 비겼다. 4승2무1패(승점 14)를 기록한 일본은 남은 한 경기의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 직전 일본은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혼다가 경기 종료 직전 얻은 페널티킥을 과감하게 골대 가운데로 찼다. 호주 골키퍼 마크 슈워처는 허를 찔려 그대로 골을 내주고 말았다. 일본은 5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