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회사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종속회사인 금호터미널이 자산관리 및 보험대리점 업체인 금호에이엠씨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금호터미널과 금호에이엠씨의 합병비율은 1대 0.238550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6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아시아나항공은 회사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종속회사인 금호터미널이 자산관리 및 보험대리점 업체인 금호에이엠씨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금호터미널과 금호에이엠씨의 합병비율은 1대 0.238550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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