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은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알프스식품 주식 12만주(100%)를 106억원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7%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7월 5일이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육가공 원재료 공급처 확보를 통한 생산제품의 품질향상 및 신규시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삼립식품은 육가공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알프스식품 주식 12만주(100%)를 106억원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7%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7월 5일이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육가공 원재료 공급처 확보를 통한 생산제품의 품질향상 및 신규시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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