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리 11자 복근 공개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혜리가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뽐냈다.

김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 복근아, 너 만나기 정말 힘들다. 난 너랑 정말 친해지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리는 운동복 상의를 묶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잘록한 허리에 자리잡은 선명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969년생인 김혜리는 만 45세로 자녀까지 있는 주부이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리(김해리/탤런트/미스코리아)
배우 김혜리가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뽐냈다.
김혜리(김해리/탤런트/미스코리아) 배우 김혜리가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뽐냈다.

김혜리의 11자 복근을 본 누리꾼들 “김혜리 11자 복근 완벽하네”, “김혜리 11자 복근, 얼마나 운동하면 저런 복근이 나올까”, “김혜리 11자 복근 보니 갑자기 운동 욕구가 솟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리는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1980년대 톱스타 고주란 역을 맡아 박상민과 신은경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