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예당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거래량이 폭발하고 있어 투자주의가 요구된다.
1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예당의 주가는 전일대비 1.16% 떨어진 679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제는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 현재 매수 거래량은 1521만주, 매도 거래량은 1482만주로 전일 대비 크게 늘었다.
앞서 변두섭 회장 사망으로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보인 예당은 10일 700만주 순매수 등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어제까지 나흘째 하한가를 기록했던 테라리소스는 반등하며 전날보다 2.7% 상승한 556원에 거래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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