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소이도 ’윤후 사랑해‘ 대열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소이는 트위터에 “윤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운동에 동참했다.
앞서 윤후 안티카페 개설에 분노한 누리꾼들은 “윤후 사랑해”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올리자는 운동을 시작했고, ”윤후 사랑해“는 11일 오후 10시 현재 1000만에 육박한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네티즌뿐 아니라 소이를 비롯, 배우 김수로와 슈퍼주니어 강인도 “윤후 상처받지 않게 우리가 도와주자”라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윤후 안티카페 운영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윤후와 그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하며 팬카페를 운영하려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윤후 안티카페 폐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후 안티카페 폐쇄, 기쁘다 ”, “윤후 안티카페 폐쇄, 네티즌 승리”, “윤후 안티카페 폐쇄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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