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13일 재현중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700여명 대상으로 ‘학교폭력 제로(ZERO)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성권 노원경찰서장의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학교폭력 범죄 예방 교실’ 강연 ▷서울지방경찰청 악대의 연주 ▷호루라기 연극단의 ‘학교폭력예방 인형극’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경찰 관계자는 “노원서 관내 96개교 10만여명의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제로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을 척결하기 위해 학생과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홍보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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