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고민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혼자서만 살던 ‘무지개’ 회원들이 4개월의 동거동락 끝에 삶의 지혜와 친목 도모를 위해 1박2일로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워크숍에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철학특강’ 시간을 가졌다.
‘철학특강’ 시간에는 철학계의 아이돌 강신주 박사가 등장했다. 강신주 박사는 “머릿속의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자”며 강의를 시작했고 이어 무지개 회원들의 고민을 받았다.
노홍철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일이든 사랑이든 빨리 식는다. 이 모임에 있다가 다른 핫한 모임이 생기면 그 모임에 끌린다”며 “연애 유효기간은 2년 되는 것 같다. 한 여자와 2년 만나면 전세계약을 끝내고 새집에 가는 것처럼 그렇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신주 박사는 “사실 노홍철은 정상이다. 꽃이 피면 지듯이 어떤 꽃은 한 달 필수도 있고, 어떤 꽃은 허무하게 질수도 있는 거다. 사랑했던 사람과 가장 화려하게 폈을 때를 생각해라”고 조언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