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퀸즈파크레인저스)이 올 시즌 ‘최악의 영입 선수’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인 기브미풋볼은 30일(한국시간) ‘올 시즌 최악의 영입 톱5’라는 제하 기사에서 박지성의 QPR 이적을 4위로 꼽았다.
이 매체는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성공을 거뒀다. 프리미어리그 4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박지성이 QPR로 이적했을 때 팬들은 흥분했다”며 “하지만 불행히도 박지성은 맨유에 있을 때 절반 정도의 기량만 발휘했다. 출전경기 수가 18경기에 불과하고 한 골도 올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