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방과후 아동 돌봄 통합센터를 구축한다.
구는 정릉2동에 ‘성북아동청소년센터’를 설립하고 3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4층, 총면적 1097㎡ 규모의 이번 센터에는 키즈카페, 도서관, 드림스타트센터, 교육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배치된다. 관내 80여개 시설에 걸쳐 있는 아이 돌봄 서비스의 중복과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