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가 신작‘ 애프터 어스’ 홍보차 방한한 가운데, 그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가 지난 8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최범석 디자이너의 제너럴 아이디어 매장에서 갤럭시S4를 선물로 받았다. 의류브랜드 ‘MSFTSrep’ 사업을 하고 있는 제이든 스미스는 최 디자이너의 협업(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현재 최 디자이너의 제너럴 아이디어 매장에는 갤럭시S4의 제품 체험 전시존이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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