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팬택은 김중만 작가와 진행한 사진 전시회 ‘베가의 눈으로 본 세상-EYES OF VEGA’ 수익금 4500만원 전액을 고려대 의료원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기금 전액은 어려운 환경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선천성 시각장애가 있는 어린이 등 시력을 잃은 약 20여명 환자들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식 팬택 마케팅전략실장 상무는 “베가 R3 사진전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지난 1월21일부터 2월3일까지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사진전은 김중만 작가가 팬택의 LTE 스마트폰 베가 R3의 1300만 화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로 채워졌다. 영화배우 신현준, 아나운서 박은영 등 유명인사들을 비롯해 하루 약 200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killpass@heraldcorp.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