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정보화 컨설팅 지원’과 ‘수출형 소프트웨어 제품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정보화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케냐, 르완다, 탄자니아 등의 ‘국가정보화 마스터플랜’ 수립을 담당하게 된다. 수출형 소프트웨어 제품화 지원 사업은 중소 소프트웨어 제품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제품 현지화와 품질 확보를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에 멘토 역할을 할 국내 혹은 해외 기업과 연결시켜 준다.
사업 지원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에서 할 수 있다. 해외정보화 컨설팅 지원 신청은 28일, 수출형 소프트웨어 제품화 지원 신청은 27일 마감된다. 사업 설명회는 14일과 16일에 각각 열린다.
류정일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