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외국인이 올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글로비스와 LG화학을 가장 많이 산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들어(1월2일~2월12일)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글로비스 주식 2569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다음으로 LG화학(2092억원), 삼성물산(2023억원), 롯데케미칼(1722억원), 한국전력(1536억원), LG디스플레이(1428억원), KB금융(1343억원), 현대차(1289억원), 삼성전기(1166억원), SK이노베이션(831억원)순으로 많이 산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 주식 9016억원을 순매도해 가장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고, NAVER(2674억원), 현대모비스(2045억원), 삼성에스디에(1577억원), 기아차(1396억원), 대우조선해양(1005억원), 한국타이어(928억원), GS건설(852억원), 삼성엔지니어링(838억원), 삼성중공업(816억원)등을 주로 팔았다.
/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