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의 브랜드 필름 ‘나와 S4 이야기’ 중 ‘4랑’ 편을 연출한 영화배우 정우성이 지난 29일 삼성동 코엑스 갤럭시존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4랑은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한 사진에 함께 담기는 듀얼 샷을 통해 첫사랑이 이뤄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우성 감독이 출연배우 서예지 양, 조승현 군과 함께 갤럭시S4 ‘그룹 플레이’ 기능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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