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배우)
배우 류시원의 1차 이혼 조정 현장에서 고성이 오갔다는 증언이 나왔다.
SBS ‘좋은 아침’의 3일 방송분에서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동 가정법원에서 진행된 류시원과 아내 조모 씨의 1차 이혼 조정 현장을 찾았다.
류시원(배우) 배우 류시원의 1차 이혼 조정 현장에서 고성이 오갔다는 증언이 나왔다. SBS ‘좋은 아침’의 3일 방송분에서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동 가정법원에서 진행된 류시원과 아내 조모 씨의 1차 이혼 조정 현장을 찾았다.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류시원(41)이 이혼한 전 부인으로부터 협박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류씨의 전 부인 조모(32·여)씨는 류씨가 자신을협박했다며 지난 2월말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류씨는 지난 1일 오후 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금전·양육문제는 아니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 “추가소환 일정 등은 미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