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인천의 모 대학교 본관에서 여대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대학생 A(27)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일 오후 7시 40분께 인천시 남구 모 대학교 본관 4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여대생 B(23) 씨를 상대로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자신의 특정 부위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이 대학교 재학생으로 밝혀졌고, 지난해에도 학교 강의실에서 비슷한 음란행위를 해 입건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인근 폐쇄회로(CC)TV에서 A 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해 관내 동일 수법 전과자들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였다.
A 씨는 경찰에서 “학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란행위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