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연일 글로벌 강행군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대형 음악홀 ‘돔 뮤지키’에서 낮 12시와 오후 6시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주요 미디어와 거래처 400여명을 초청해 ‘갤럭시S4 월드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갤럭시S4는 영국과 중국에서도 월드 투어를 개최했다. 사진은 행사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갤럭시S4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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