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는 소외 지역 학생과 일반인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22일까지 농ㆍ산ㆍ어촌의 학교를 돌며 ‘찾아가
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영남대 독도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5일간 충남 운곡초를 시작으로 전남 고흥중(5월20일), 강원 호명초(9월23일), 충남 만리포고(10월21일), 전북 적성초(11월18일) 등 독도지킴이 거점학교 5곳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각 학교에 독도 상설전시관이 설치되고 독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독도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한다.
교육부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독도의 역사 관련 고문헌, 고지도, 독도의 자연 등을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했다.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