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위대한탄생3‘가 마지막 결승전까지 시청자들의 외면 속에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은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월 22일 방송분 시청률 6.9%에 비해 0.6%P 상승한 수치이다.
생방송 시작 후 6%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던 ’위대한 탄생3‘는 결승전에서 7%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의 주목을 끄는 데 실패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15.2%, KBS 2TV ’VJ특공대‘ 10.6%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3‘에서는 한동근이 박수진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동근은 이날 무대에서 부활 ‘네버엔딩스토리’와 본조비 ‘유 기브 러브 어 배드 네임’(You give love a bad name)를 선보이며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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