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주상욱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히는 스타배우 조니뎁으로 변신했다.
주상욱은 최근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주인공 조니 뎁을 연상 시키는 사진을 공개했다.
바로 최근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주상욱은 영화 속에서 탁월한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무사 사현으로 분한 모습이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수염, 그리고 애틋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조니뎁을 연상시키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주상욱은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예능감을 발휘하고 있는 데 이어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응징자’ OCN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출연까지 확정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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