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현세가 전성기 시절 몸값을 공개했다.
만화가 이현세는 1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공포의 외인구단’ 하고 난 후 내가 가진 능력 밖의 것들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현세는 “솜구름 밟고 하늘을 떠다니는 것 같았다”며 “원고 몇 권만 그리면 집이 한 채다. 두권이면 아파트 한채였다”고 밝혔다.
이현세는 1982년 발표된 ‘공포의 외인구단’이 대히트를 기록하며 ‘국민 만화가’로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현세는 이날 함께 출연한 박찬호와 만나 서로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했다.
박찬호는 “나는 만화하면 ‘까치’부터 생각난다”고 말 할 정도로 ‘공포의 외인구단’ 팬임을 자청한 데 이어 “이현세라는 이름은 ‘까치 아버지’처럼 야구인들에게 상징적인 존재다”고 말해 이현세를 감동시켰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