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학부모가 자녀를 위해 학습 및 생활 지도법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15일 개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국학부모지원센터 학부모 On누리’(www.parents.go.kr)에서 회원에 가입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자기주도 학습의 이해, 학교수업 성공원칙, 시간관리 원칙 등 7시간의 공통과목과 자녀 연령에 따라 골라 듣는 선택 강좌 8시간으로 구성됐다. 학부모 On누리 사이트의 하단에 실린 QR코드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으면 모바일 사이트로 연결돼 스마트폰으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과정을 끝내면 이수증도 발급된다. 이수증이 있는 학부모는 시ㆍ도 교육청의 학부모 강사 선발이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선출 등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교과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은 자녀 교육 비결과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한 ‘2013년 행복한 자녀교육 길라잡이’와 자기주도적 학습코칭 안내서 4종도 발간한다.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